Diary of W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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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axophone player

부럽다

제목 : 완전 부럽다.부제 :진짜 부럽다.평가 :정말 부럽다.

이정표

Twin Peaks 누구나 살다보면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당황하고 고민할때가 있다.이럴때 주변의 친구나 부모님 선배들이 좋은 이정표가 되기도 한다.하지만 자신의 확신이 없으면 아무리 명확한 이정표라고 해도 불신하게 될것이다.나의 인생에서 이정표가 되어 주었던 것은 나의 목표를 향한 굳건한 믿음이라 생각한다.오늘도 그 믿음을 깨지 않기 위해 공부를 시작...

눈 덮힌 퇴근길

눈오는 날 걸어서 집까지... 새벽부터 극성스럽게 오던 눈때문에 보통 20분걸리는 출근길이 40분은 걸린거 같다.퇴근길도 마찬가지로 걱정이 되어 직장(강원대학교) 정문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걸어서 40분은 걸리는 집까지 카메라 덜렁메고 걷기 시작했다. 간...

긴 하루 지나고 언덕저편에...

긴 하루지나고 언덕저편에 빨간 석양이 물들어 가면놀던 아이들은 아무 걱정 없이 집으로 하나 둘 씩 돌아 가는데나는 왜 여기 서있나...외롭다....;

퇴근전 4일 5일

10월 4일 퇴근전 사무실 창밖사실 퇴근을 이 시간에 하지는 못했지만,학교를 뒤덮은 축제의 함성은 퇴근전에 조급한 마음을 더욱 부추겼다.회색빛 구름이 멋졌던 이날은 술로 하루를 마감했다.10월 5일하루종일 구름 한 점 없는 날씨로 근무시간내내 날 괴롭히던 하늘이 원망스럽기만 했다.다행히  나의 퇴근을 가로 막는 이가 없어마음은 홀가분했다.

미쳐있는 놈에서 멈춰버리다.

                                 ...

제법 동화같은 춘천

나의 삶을 공유하는 순간들춘천토박이들도 잘모르는...마임공연장...봄내극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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