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of W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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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가까운 동네 #삶을 공유하는 순간

원주시 원동 내가 3살때부터 19살까지 살던 동네.
난 바로 옆에 아파트에 살았지만 친구들은 모두 이동네 살았다.
원주에서 제일가는 달동네를 뽑으라면 빼놓을 수 없는 동네이고
그냥 모르는 사람이 봐도 빈민가를 생각나하게 한다.
투표하고 집에 오면서 어릴적 친구들하고 골목골목 뛰어다니던 생각이 났다.
요즘 새로 생기는 주택가와는 다른 맛이나는 달동네.
허름한 저 분위기도 잘 살리면 멋 스러울텐데...ㅋ
재개발을 들어간다니...
 안타깝다.
어릴적 놀이터가 사라지는 기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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